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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요약
구시가지와 궁전·산기슭 풍경이 이어지는, 카스피해 연안의 하루입니다. 걷는 리듬과 시야 확장이 번갈아 이어져 도시의 결을 쌓아 갑니다. 출발과 입국 수속이 하루의 앞부분을 차지하는 이동 중심 일정입니다.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10박 12일·우즈베키스탄항공
카드사별 무이자 혜택 가능
최소출발 20명 · 현재예약 20명 · 잔여 2석
인원
· 아동 요금은 확인 후 안내. 유아는 좌석 미배정 시 별도 요금.
3,299,000원
| 회차 | 항목명 | 비용·시간 |
|---|---|---|
| 1 | 조지아 민속공연 디너 | € 70 · 약 1시간 30분 |
| 2 | 트빌리시 유황온천 | € 50 · 약 1시간 |
| 3 | 시그나기 미니버스 투어 | € 35 · 약 1시간 |
DAY 1
구시가지와 궁전·산기슭 풍경이 이어지는, 카스피해 연안의 하루입니다. 걷는 리듬과 시야 확장이 번갈아 이어져 도시의 결을 쌓아 갑니다. 출발과 입국 수속이 하루의 앞부분을 차지하는 이동 중심 일정입니다.
4성급 호텔 (미정)
점심 - 기내식, 저녁 - 기내식
DAY 2
걷는 리듬과 시야 확장이 번갈아 이어져 도시의 결을 쌓아 갑니다. 구시가지와 궁전·산기슭 풍경이 이어지는, 카스피해 연안의 하루입니다. 여백과 밀도가 교차하며 여행의 컨셉이 천천히 쌓입니다.
4성급 호텔 (미정)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중국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