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타이페이, 단수이, 기륭) · 지우펀 · 천등체험
Photo by Denis Huang on Pexels항공사: 이스타항공
가는편: 인천 2026-04-26 07:45 → 타이페이-타오위안 2026-04-26 09:30 / ZE881
오는편: 타이페이-타오위안 2026-04-29 10:30 → 인천 2026-04-29 13:55 / ZE882
대만(타이페이, 단수이, 기륭)
출발확정 · 최소출발 8명 · 여유좌석 약 0석
인천공항 제1터미널 출발 예정 · 이스타항공 체크인 E, F, G 구역.
선택하신 출발일에 따라 항공편·좌석·요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일정은 예시 일정으로 자유여행에 참고하시라고 만들어드린 것입니다.
타이베이에 도착하여 대만의 역사적인 유물과 활기찬 야시장의 미식을 경험하는 첫날입니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해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여행의 첫발을 내딛습니다. 공항철도(MRT)를 이용해 시내로 편리하게 이동합니다.
도심에 위치한 타오가든 호텔에 체크인하고 무거운 짐을 맡겨 가벼운 몸으로 관광을 시작합니다.
대만 여행의 필수 미식, 진한 국물의 우육면과 쫄깃한 면발을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연인과 함께 사이드 메뉴인 오이무침을 곁들여보세요.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인 이곳에서 '취옥백채'와 '육형석' 등 대만의 보물들을 관람하며 역사 속으로 빠져듭니다.
타이베이 최대 규모의 야시장에서 지파이, 왕자치즈감자 등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활기찬 밤을 보냅니다.
기암괴석의 예류, 소원을 담은 천등을 날리는 스펀, 홍등이 빛나는 지우펀을 여행합니다.
여왕머리 바위 등 자연이 빚어낸 독특한 모양의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연인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겨보세요.
기찻길 위에서 서로의 소원을 정성스레 적은 천등을 하늘로 날려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듭니다.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이곳에서 붉은 홍등이 켜진 낭만적인 골목길을 걷습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을 바라보며 대만 전통차와 다과를 즐기는 힐링의 시간입니다. 지우펀의 야경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